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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 8일 폐막…‘세대 아우르는 웃음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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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 8일 폐막…‘세대 아우르는 웃음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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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형제는 용감했다’가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11월8일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가 폐막을 앞두고 있다.


    8월23일 개막과 동시에 ‘형제는 용감했다’는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던 전 세대를 아우르는 관객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진한 가족애와 형제애를 전했다.​

    지난 ​2008년 초연 이후 꾸준히 사랑 받으며 한국 창작 공연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형제는 용감했다’는 배우 정준하, 윤희석, 최재웅, 김동욱, 정욱진, 동현 등 실력파 배우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며 개막 전부터 관객들의 기대와 관심을 받았다.


    안동 종갓집이라는 한국적인 소재를 우리의 정서에 맞는 스토리로 세련되게 풀어낸 극은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전통을 지키려는 아버지와 유산을 둘러싼 형제간의 갈등 그리고 화해를 다루고 있다.

    가족 간의 이야기를 진솔하고 유쾌하게 풀어내며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선사,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관객들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평가 받으며 공연 막바지까지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형제는 용감했다’는 마지막 서울 공연까지에 한해 전 좌석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굿바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굿바이 할인은 1인 4매까지 예매 가능하며 7일까지 예매자에 한하여 제공된다.

    한편 ‘형제는 용감했다’는 서울 공연 종료 후 14일 익산 공연을 시작으로 성주, 대전, 안양, 김해, 광주, 진주 등 지방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제공: 피엠씨프러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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