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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할로윈 맞아 깜찍 ‘미니언즈’ 변신…‘유쾌한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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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할로윈 맞아 깜찍 ‘미니언즈’ 변신…‘유쾌한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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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조혜진 기자] 밴드 엔플라잉이 할로윈을 맞아 ‘미니언즈’로 변신했다.

    10월30일 리더 이승협이 엔플라잉 공식 SNS를 통해 “오늘은 KBS2 ‘뮤직뱅크’ 출근. 엔플라잉의 미니언모드. 리허설하고 밥 먹으러 가는데 여기 너무 예뻐요. 출근길이 부끄럽지만 재밌었어요. 출근길엔 바나나송을 연주했습니다. 여러분 날씨가 추워요.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은 즐거운 ‘론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엔플라잉은 할로윈을 맞아 노란 티셔츠에 청 멜빵바지를 입고 인기 애니메이션 ‘미니언즈’의 캐릭터 미니언으로 깜짝 변신해 눈길을 끈다. 네 멤버의 개구진 표정과 유쾌한 포즈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엔플라잉은 최근 첫 번째 싱글 ‘론리’를 발매하고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출처: 엔플라잉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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