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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데이’ 김영광-정소민, 핑크빛 진료실 분위기 포착…‘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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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김희경 기자] ‘디데이’ 김영광이 잠든 정소민에게 달달한 눈빛을 보냈다.

    10월29일 JTBC 금토드라마 ‘디데이’(극본 황은경, 연출 장용우) 측은 새우잠을 자는 정똘미(정소민 분)를 그윽한 눈빛으로 몰래 훔쳐보는 이해성(김영광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해성은 의사가운을 입고 다시 병원으로 돌아온 모습. 특히 해성은 밤새 환자를 돌보다 지쳐 진료실 한켠 침대에서 새우잠이 든 똘미를 발견하고는 그 앞에 쭈그려 앉아 그의 얼굴을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다. 똘미에게 고정된 해성의 눈빛에는 애정이 듬뿍 담겨 보는 이들까지 따뜻하고 달달하게 만들고 있다.

    ‘디데이’ 측은 “극 중 해성과 똘미가 재난과 환자의 죽음을 같이 겪으며 더욱 돈독해졌다. 이에 앞으로 두 사람은 병원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될 예정이다”고 밝힌 뒤 “DMAT(재난 의료팀)의 등장과 함께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 ‘디데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디데이’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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