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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용건, 김혜수-마동석과 함께한 ‘가족계획’ 촬영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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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용건, 김혜수-마동석과 함께한 ‘가족계획’ 촬영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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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나 혼자 산다’ 김용건이 영화 ‘가족 계획’ 촬영 현장을 공개한다.

    10월23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오랜만에 영화촬영에 나선 김용건이 김혜수‧마동석과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진다.


    개봉을 앞둔 영화 ‘가족 계획’(감독 김태곤)에서 엔터테인먼트 사장역할을 맡은 김용건은 이른 아침부터 촬영장에 도착해 의상과 대본을 꼼꼼하게 확인하며 데뷔 48년차 노장의 면모를 과시했다.

    뿐만 아니라 김용건은 바쁜 촬영스케줄을 소화해야하는 김혜수와 마동석의 컨디션을 걱정해 선물을 준비하는 등 동료 배우들을 가족처럼 살뜰하게 챙겼다. 이에 김혜수는 “김용건 선생님은 늘 자상하시다”며 엄지를 치켜들었다.


    이후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 김용건은 김혜수, 마동석과 호흡을 맞추며 완벽한 케미를 뽐내 주위의 시선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명품배우들의 연기 열정 가득한 영화 촬영 현장은 23일 오후 11시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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