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4.95

  • 130.46
  • 2.44%
코스닥

1,118.47

  • 3.60
  • 0.32%
1/4

최진혁, 무릎골연골손상으로 부득이하게 의병전역 결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최진혁, 무릎골연골손상으로 부득이하게 의병전역 결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배우 최진혁이 의병전역했다.

    10월21일 소속사 레드브릭하우스 측은 “최진혁이 16일 의병전역을 하게 됐다”며 “3월31일 육군 30사단으로 현역 입대해 군 복무 중이었던 최진혁씨가 심각한 무릎골연골손상으로 좌측 무릎에 줄기세포연골이식 수술을 받고, 장기간 치료와 재활이 필요해 더 이상 군 복무가 어렵다는 군의 판단아래 의병전역을 통보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수술 후 최진혁은 부대로 복귀해 복무를 이어가길 희망했지만 지속적인 치료와 재활이 불가피한 상태이며 이로 인해 일상적인 군 복무가 어려워 부득이하게 의병전역을 하게 됐다”며 “누구보다 성실하게 복무를 마치고 싶어 했던 본인의 의지가 강했지만 예기치 못한 상황에 매우 상심이 크며, 소속사로서도 이와 같은 소식을 전하게 돼 안타깝다”고 밝혔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앞으로 최진혁은 치료와 재활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진혁은 3월31일 현역 입대를 한 바 있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