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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2’ 쇼윈도 부부 김숙-윤정수, 침대-소파서 ‘각자 첫날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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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2’ 쇼윈도 부부 김숙-윤정수, 침대-소파서 ‘각자 첫날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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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님과 함께2’ 김숙, 윤정수가 본격적인 결혼생활을 시작한다.

    10월22일 방송될 JTBC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에서는 강제 결혼 생활을 시작한 윤정수, 김숙 부부가 한 방에서 첫날밤을 보내며 본격적인 신혼의 문을 연다.


    녹화 당시 김숙이 싸 온 짐을 풀고 저녁식사까지 마친 두 사람은 잘 시간이 되자 윤정수가 홀로 쓰던 침실로 향했다. 막상 침실에 들어간 후에는 앞서 작성한 결혼 서약서 조항을 거론하며 “같은 침대는 쓰지 말자”고 뜻을 같이 했다. 이어 각자 어디에서 자는 게 좋을지 진지하게 상의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윤정수는 소파에서, 김숙은 침대에 자리를 잡았다. 그러던 중 잠을 청하며 조곤조곤 대화를 나누던 남편 윤정수가 갑작스레 웃통을 벗어던지는 돌발 상황이 발생해 김숙을 당황케 만들기도 했다.


    한편 쇼윈도 부부의 어색한 첫날밤은 22일 오후 9시30분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高)의 사랑’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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