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58.54

  • 73.69
  • 1.45%
코스닥

1,099.83

  • 17.24
  • 1.59%
1/2

‘두번째 스무살’ 이상윤 “교복 입고 춤춘 다음 날 목에 담 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두번째 스무살’ 이상윤 “교복 입고 춤춘 다음 날 목에 담 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김희경 기자 / 사진 황지은 기자] ‘두번째 스무살’ 이상윤이 춤에 대해 자신감이 없음을 고백했다.

    10월19일 서울 청담동 한 카페에서 한경닷컴 bnt뉴스와 인터뷰를 가진 이상윤은 “교복 입고 춤을 추는 장면이 있는데, 극중 최지우를 위해 더 미친 듯이 춤을 춰야 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사실 춤을 잘 못 춘다. 하지만 연기를 위해 나를 놓고, 정신줄을 놓고 춤을 췄다”며 “그런데 이 춤이라는 것이 췄던 사람이 춰야 하는데 나처럼 안 추던 사람이 추니까 목에 힘을 많이 줘 다음 날 목이 아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상윤은 하노라(최지우)를 첫사랑으로 간직하고 있는 고등학교 동창 차현석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