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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존박, 얼굴로 창호지 뚫기 미션에 놀란 토끼 눈…‘폭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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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존박, 얼굴로 창호지 뚫기 미션에 놀란 토끼 눈…‘폭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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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가수 존박이 얼굴로 창호지 뚫기 미션을 앞두고 긴장감을 자아냈다.

    10월18일 방송될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외국물 먹은 손님들과 경북 성주군으로 떠나는 한국 전통 문화 체험 여행 ‘한국이 보인다’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에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스틸에서 존박은 머리카락이 물에 젖은 채 눈을 동그랗게 뜨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는 존박이 저녁 복불복 ‘얼굴로 창호지 뚫기’를 앞두고 얼굴에 물을 묻히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존박은 마치 이 상황이 이해가 가지 않는 듯 갈팡질팡하는 표정과 함께 세숫대야에 얼굴을 확 담그지 못하고 머리카락에 물을 살짝 묻힌 채 수많은 고민을 하는 듯한 모습이어서 더욱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진 스틸에서는 씨름 대결을 펼치게 된 존박이 강력한 상대방의 기술에 호되게 당하고 난 뒤 놀란 토끼 눈이 돼 웃음만 터트리고 있다. 이와 함께 씨름에 익숙하지 않은 존박은 전혀 위협적이지 않은 ‘깨작깨작’ 발 기술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1박 2일’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 받고 있다. (사진출처: KBS ‘1박 2일’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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