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걸그룹 베리굿이 옛날 놀이를 배웠다.
10월17일 모바일 예능 버라이어티 ‘미션TV(MISSION TV)에 걸그룹 베리굿이 출연해 ’옛날 놀이 배워보기‘ 미션을 수행한다.
평균 19세의 어린 나인인 베리굿은 미션으로 ‘옛날 놀이 배워보기’를 받아 비석치기, 망줍기 등 낯선 전통 놀이를 직접 배우고 경험 해보며,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그들만의 끼와 매력을 마음껏 발산 할 예정이다.
특히 청순한 모습과는 달리 발랄하고 활기찬 매력을 뽐낸 그녀들의 좌충우돌 미션 수행은 한강을 찾은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미션 TV 제작사 측은 “멤버들이 처음 접해 보는 놀이에 당황했으나, 이내 그들만의 엉뚱 발랄한 방법으로 미션을 수행하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베리굿의 모습은 오늘(17일) ‘미션 TV’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출처: ‘MISSION TV’ 화면 캡처, (주)프리에이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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