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송곳’ 박시환의 팬들이 연기자 데뷔를 축하하는 통 큰 선물로 지원사격에 나섰다.
최근 소속사 토탈셋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방송될 JTBC 새 주말드라마 ‘송곳’(극본 이남규 김수진, 연출 김석윤)에 동협 역으로 출연해 연기자로 첫 발을 내딛는 박시환의 촬영 현장을 포착했다.
14일, 쌀쌀해진 날씨 속 밤낮없이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배우 및 스태프들을 위해 박시환의 팬들이 따뜻한 식사를 준비해 촬영장에 활기를 넣어 주었다.
‘푸릇푸릇 막내 동협이가 쏩니다. 동협이가 준비했어. 이러니 바나나 안바나나?’ 라는 귀여운 문구가 새겨진 현수막과 함께 푸짐한 뷔페식으로 마련된 밥차는 점심, 저녁 모두 제공 됐으며 각각 100인분씩 제공돼 현장의 지친 스태프들의 사기를 북돋웠다.
또 박시환은 공식 SNS를 통해 스태프들과 맛있게 식사를 하는 모습의 인증샷을 올리며 “정말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받았습니다. 모두 여러분들이 받아야할 인사라 생각하고, 그 분들을 대신해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음악과 활동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박시환이 출연하는 ‘송곳’은 24일 오후 9시4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토탈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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