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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 “‘검은 사제들’, 미스터리 장르의 다양성에 일조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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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 “‘검은 사제들’, 미스터리 장르의 다양성에 일조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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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 사진 황지은 기자] ‘검은 사제들’ 김윤석이 작품을 택한 계기를 밝혔다.

    10월1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검은 사제들’(감독 장재현) 제작보고회에 장재현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윤석, 강동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윤석은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외국 영화제에 참석하러 가면서 시나리오를 단숨에 다 읽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미스터리 물이 우리나라에서는 흔한 장르가 아니지 않냐”며 “1998년도에서부터 우리나라에서 스릴러라는 장르가 일부 마니아층을 제외하곤 인기가 없다고 걱정했다. 하지만 ‘추격자’가 매우 인기를 얻은 이후 많이 찾게 됐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윤석은 “‘검은 사제들’ 역시 영화 장르의 다양성에 일조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 사건에 뛰어든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김윤석, 강동원, 박소담 등이 출연한다. 11월5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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