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성난 변호사’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10월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8일 영화 ‘성난 변호사’(감독 허종호)는 8만 9459명 관객을 동원, 가을 극장가 새로운 흥행 질주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성난 변호사’는 용의자만 있을 뿐 시체도 증거도 없는 살인 사건, 승소 확률 100%의 순간 시작된 반전에 자존심 짓밟힌 에이스 변호사가 벌이는 통쾌한 반격을 그린 영화.
이는 ‘내 아내의 모든 것’(459만)의 87,798명, ‘끝까지 간다’(345만)의 79,698명 등 역대 이선균이 출연한 흥행작들의 오프닝 스코어를 뛰어 넘는 기록이다.
특히 6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사도’, 앤 헤서웨이 주연의 ‘인턴’, 휴 잭맨 주연의 판타지 어드벤쳐 ‘팬’ 등 쟁쟁한 한, 미 경쟁작들을 뛰어 넘으며 성공적인 첫 걸음을 떼 눈길을 모은다.
한편 ‘성난 변호사’는 현재 전국 극장가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출처: 영진위 통합전산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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