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스테파니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10월8일 소속사 마피아레코드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스테파니 새 미니 앨범 ‘톱시크릿(Top Secret)’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 색상의 라텍스 소재로 된 타이트한 의상을 입고 두 팔로 눈을 가린 채 위를 바라보고 있는 스테파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섹시 디바 마돈나를 연상케 하는 스테파니의 아찔한 자태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새 앨범 타이틀곡 ‘위로위로’는 긴장감 있는 드럼 비트와 로우 베이스, 신스리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한 관계자는 “스테파니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곡이 될 것이다”며 “앞선 활동 때 스테파니의 장기인 춤에 대한 팬들의 갈증이 많았다. 팬들을 위해 이번에는 퍼포먼스 역시 제대로 보여줄 생각이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스테파니 새 미니 앨범 ‘톱시크릿’은 1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마피아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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