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벤이 ‘엄마의 봄날’ 패널로 합류한다.
10월5일 소속사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벤이 TV조선 ‘엄마의 봄날’에 봄날지기로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엄마의 봄날’은 자식과 가정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며 고생하신 어머니들이 남은 인생을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힐링 다큐 프로그램이다. 벤은 배우 신현준과 정영외과 전문의 신규철 박사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이번 ‘엄마의 봄날’ 고정 합류하게 된 벤은 “촬영하면서 몇 번이나 울컥했는지 모른다”며 “어머니라는 이름으로 짊어지셨던 무거운 짐과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에 대한 미안함과 감사함이 교차겠고, 제 할머니가 떠올라 더욱 열심히 촬영에 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벤이 패널로 합류하게 된 ‘엄마의 봄날’은 오늘(5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9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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