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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진희경, 치밀한 계략으로 이태성-강한나 ‘눈물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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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진희경, 치밀한 계략으로 이태성-강한나 ‘눈물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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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김희경 기자] ‘엄마’ 진희경의 계략으로 이태성이 말려들었다.

    10월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엄마’(극본 김정수, 연출 오경훈)에서는 유라(강한나)와 관계를 지속하고 있는 강재(이태성)를 떼어내기 위한 나미(진희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미는 강재가 진행 중인 리조트 사업의 핵심 부지를 손에 넣고 강재를 찾았다. 나미는 “김강재 씨가 좋아할 만한 제안을 하겠다. 당신이 원하는 리조트 핵심 부지가 내 손에 들어왔다. 유라를 다시 만나지 않겠다면 이 부지를 조건 없이 넘기겠다”며 강재에게 치명적인 제안을 했다.

    때 마침 걸려온 유라의 전화에 망설이는 강재에게 나미는 “그쪽 말대로라면 사랑하는 사이도 아니잖아요? 정말 사업가라면 이런 기회 앞에 고민할 필요가 있을까?”라며 승부수를 띄웠다.


    유라는 자신의 전화를 무시한 채 토지 등기 서류를 들고 떠나는 강재의 모습에 충격을 받는다. 하지만 다시 서류를 돌려주려 돌아온 그 자리에 유라가 있자 당황한 강재는 “설마 너 다 보고 있었던 거야? 너도 저 여자하고 같은 핏줄이지? 진짜 재수 없네. 나 리조트 해결했어. 네 덕분에 아주 땡큐다”고 소리쳤다.

    이에 유라는 눈물을 쏟았고, 강재는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이 모습 지켜보던 나미는 승리의 축배로 자축했다.



    한편 ‘엄마’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4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엄마’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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