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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 되고 싶은 당신, 셀럽 SNS가 바이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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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 되고 싶은 당신, 셀럽 SNS가 바이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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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미영 기자] 연예인들의 소탈하고 자연스러운 일상 모습 공개로 화제가 되는 SNS공간은 이제 트렌드를 주도하는 패션 바이블로 통한다.

    자신만의 특유의 개성을 살린 메이크업과 패션 스타일링을 가장 먼저 팬들에게 노출하는 공간일 뿐 아니라 디테일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는 초근접 셀카를 통해 그 어느 자리보다 스타의 얼굴을 세세히 관찰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수많은 팔로워를 보유 중인 소녀시대 티파니와 포미닛 현아, 원더걸스 선미의 SNS를 살펴본다면 패션 매거진을 읽는 것과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

    ★소녀시대 티파니


    소녀시대와 소녀시대 태티서의 스타일링에도 상당 부분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티파니는 SNS에서도 그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다채로운 헤어 스타일링과 아기자기한 아이템으로 가득한 그의 SNS는 지루하고 틀에 박힌 일상속에 파묻혀 있는 사람들에게 신선한 활기를 불어넣어준다.

    최근에는 F/W 시즌을 물 들일 체크 패턴 착장의 사진을 업로드 해 눈길을 끌었다. 그린과 레드가 주가 되는 타탄체크 코트와 원피스로 서로 다른 무드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포미닛 현아


    초근접 셀카가 가득 한 현아의 SNS는 유용한 뷰티 팁이 넘친다. 순식간에 지나가는 무대 위에서 포착하기 힘든 메이크업 기법이 고스란히 드러나기 때문.


    오키드 컬러로 맞춘 독특한 립과 네일, 아이 메이크업은 시선을 잡아 끈다. 속 눈썹 한 올과 사용한 컬러 렌즈, 피어싱을 한 부분까지 확연히 드러나 개성있는 룩에 도전한다면 현아의 SNS가 도움이 될 것이다.

    편안한 데일리 룩을 걸친 일상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는 점도 셀럽 SNS의 장점이다. 선뜻 도전하기 망설여지는 무대 메이크업이나 의상 대신 스타들의 일상복을 교과서 삼아보자.


    ★원더걸스 선미


    선미의 SNS는 자신만의 스타일과 취향을 한껏 드러내 수 많은 팔로워를 끌어 모으고 있다. SNS를 둘러보다 보면 그만의 독창성과 자유로움에 매료되지 않을 수 없다.



    선명하고 화려한 립 메이크업에 푹 빠져있는 듯 레드와 오렌지 등 강렬한 색채로 물들인 입술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위 아래로 맞춰 입은 ‘청청패션’ 이나 민무늬 티셔츠, 데님 등 심플하고 미니멀한 아이템만으로 충분히 멋스러운 룩이 탄생한다. (사진출처: 티파니, 현아, 선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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