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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보이고 싶어?’운동 중 현명하게 화장하는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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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보이고 싶어?’운동 중 현명하게 화장하는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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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진 기자] 헬스장을 찾으면 근육운동을 하는 여자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단순히 마른 몸이 아닌 적당히 근육 있는 탄탄한 몸을 원하는 여자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이는 연예계에서 불고 있는 머슬녀 열풍과 연관 지어 볼 수 있다. 머슬녀는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한 여성’을 뜻하는 말로 유승옥, 이연이 대표적이다. 머슬녀는 어느덧 새로운 미의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


    운동은 단순히 몸매 유지를 위한 수단을 넘어 피부 미용에도 긍정적이다. 운동 중에는 체온이 올라가 모공이 확장된다. 피부는 그 사이 신체의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해 건강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

    ◆‘독이 되는’ 운동 중 메이크업  
     

    하지만 운동 중에 메이크업을 한다면 결과는 달라진다. 모공을 메이크업 제품이 막아 노폐물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된다. 이는 블랙헤드와 화이트헤드 등의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고 모공을 더욱 늘어뜨려 피부 탄력까지 저하시킨다.


    이에 운동 중에는 메이크업을 삼가는 것이 좋다. 하지만 1년 365일 예뻐 보이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으로 운동 중에도 화장 안 한 얼굴을 보이는 것을 꺼리는 여자들이 많다. 피부의 트러블과 손상을 줄일 수 있는 메이크업 방법은 무엇일까.

    ◆‘최소한’의 제품으로 최대한의 효과 내기 
     

    운동 중 메이크업을 해야 한다면 최대한 유분이 적은 제품을 사용할 것을 권한다. 운동 중에는 땀을 많이 흘리는데 피부에 유분이 많을 경우 트러블이 생길 가능성을 더욱 높인다. 오일 프리 타입의 가벼운 제품을 발라주고 잡티는 소량의 컨실러로 가려준다.



    운동 중 과한 메이크업은 보기에도 좋지 않다. 색조는 최소한으로 해주는 것이 좋다. 아이라인은 과감히 생략하고 투명 마스카라를 이용해 속눈썹을 고정시켜준다. 잘 지워지지 않도록 워터프루프 타입의 아이브로로 눈썹을 채워주고 립 컬러로 생기를 주면 된다.

    ◆메이크업은 운동 후에도 피해야 한다!
     

    한가지 더, 운동 직후의 메이크업은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다. 운동 중 메이크업만큼이나 피부에는 부정적이다. 피부는 운동 중에 노폐물을 배출했기 때문에 운동 후에는 무엇이든 흡수하려는 성질이 있다.


    이에 메이크업을 할 경우 화장품의 유해 성분이 그대로 체내로 흡수되기 때문에 운동 직후에는 유해 성분이 적고 피부에 자극이 적은 메이크업 제품을 이용해 주는 것이 좋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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