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디데이’ 정소민 “친구들이 완성된 드라마를 보는 느낌이라더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디데이’ 정소민 “친구들이 완성된 드라마를 보는 느낌이라더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디데이’ 정소민이 지인들의 반응에 대해 입을 열었다.

    9월22일 경기도 이천에서는 JTBC 금토드라마 ‘디데이’(극본 황소영, 연출 장용우)의 현장 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한 정소민은 “평소 친한 친구들이 내가 나오는 드라마는 다 모니터링을 해주는 편이다”라며 입을 열었다.

    그는 “‘디데이’를 보고 친구들이 처음으로 ‘너를 보는 게 아니라 드라마를 봤다’고 하더라. 나 같지 않다고 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마치 완성된 하나의 드라마를 보는 느낌이었다고 해줬다”며 “사실 나는 1, 2회에 대한 반응보다 3, 4회가 더 기다려진다. 그 부분에 대한 반응이 더 궁금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디데이’는 서울 대지진, 처절한 절망 속에서 신념과 생명을 위해 목숨 건 사투를 벌이는 재난 의료팀의 활약상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