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엄마’ 진희경이 조카 강한나의 남자친구 이태성의 뒷조사에 돌입하며 또 다른 갈등을 예고했다.
9월2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엄마’(극본 김정수, 연출 오경훈)에서는 나미(진희경)이 조카 유라(강한나)가 만나는 강재(이태성)의 존재를 의심하며 또 다른 갈등을 예고했다.
이날 나미는 조카 유라를 만나기 위해 오피스텔에 가던 중 가운 차림의 유라와 함께 정장을 여미는 강재와 마주친다. 그 모습에 나미는 “너 지금 뭐하는 짓이냐”며 유라를 다그쳤고, 이에 강재는 “유라를 나쁜 녀석들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주고 있는 친구다. 내게 고마워 하셔야 한다”며 뻔뻔하게 자리를 피한다.
유라를 혼쭐낸 나미는 누군가에게 은밀히 전화해 강재에 대한 뒷조사를 지시해 향후 강재와 유라의 러브라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후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엄마’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4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엄마’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