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연애세포 시즌2’ 김유정이 본인의 연애세포 상태를 밝혔다.
9월8일 서울시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웹드라마 ‘연애세포 시즌2’ 제작발표회에는 김세훈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유정, 임슬옹, 조보아, 박은지, 최영민이 참석했다.
이날 김유정은 “연애세포는 항상 활발하다. 하지만 지금은 학교에 다니고, 또 촬영도하면서 그런 걸 신경 쓸 겨를이 없는 것 같다”며 “아직 연애의 감정보다는 친구를 만난다거나 하는 게 더 큰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연애세포 시즌2’는 사랑을 포기한 태준(임슬옹)의 연애세포 네비(김유정)가 연애세포 은행을 탈출하면서 벌어지는 버라이어티한 이야기를 담은 연애유발 판타지 로맨스로 14일 자정(0시) 첫 화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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