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4

소나무, 후속곡 ‘빙그르르’ 첫 방송…디제잉 댄스 ‘눈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소나무, 후속곡 ‘빙그르르’ 첫 방송…디제잉 댄스 ‘눈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김예나 기자] 걸그룹 소나무 ‘빙그르르’가 흥겨운 포인트 댄스로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두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쿠션(CUSHION)’에 이어 후속곡 ‘빙그르르’ 활동에 돌입한 소나무가 1일 SBS MTV ‘더쇼’에서 첫 무대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모두 함께 빙그르르 춤을 춰 봐 손에 손잡고’라는 후렴 부분, 손을 반짝이며 일곱 멤버가 다 같이 제자리에서 도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한 손은 귀에 가져다 대고, 나머지 한 손은 레코드를 돌리듯 박자를 맞추는 디제잉 댄스 역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포인트 안무로 돋보였다.

    또 여기저기를 찌르는 듯 한 복고 댄스와 레트로풍 의상도 조화를 이뤘다. 롤업 핫팬츠와 스니커즈로 통일성을 주고, 디테일한 데님 셔츠로 보는 재미를 더한 것. 펑키와 디스코, EDM 장르가 총 망라돼 반복되는 일상 속 서로 눈치 보지 말고 한 번쯤 다 같이 춤추며 놀아보자는 곡 내용과도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한편 소나무만의 에너지 가득한 ‘빙그르르’ 무대는 이달 3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TS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