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기자] ‘슈퍼아이돌’ 한 연습생이 솔지의 극찬을 받는다.
9월1일 방송될 한중 합작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MBC뮤직 ‘슈퍼아이돌’에서는 걸그룹 EXID의 솔지가 심사위원으로 깜짝 등장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솔지는 각 연습생들의 장기와 특징을 정확히 파악, 각 연습생에 걸맞는 무대를 요청해 눈길을 끌었다. 춤을 잘 추는 연습생에게는 즉석 댄스를, 가창력이 뛰어난 연습생에게는 즉석에서 노래를 부탁한 것. 솔지의 매서운 평가에 연습생들은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 가운데 솔지의 호평을 이끌어낸 연습생이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한국인 연습생 박용주. 박용주는 그 동안 대부분의 경합에서 1군 자리를 차지하며 남다른 가창력과 안정적인 춤 실력을 과시해 온 연습생이다.
이날 무대 위에서 박용주는 중간 중간 솔지를 바라보며 안무를 소화했다. 이에 솔지는 박용주에게 노래를 요청했고 박용주는 노래실력을 자랑해 ‘슈퍼아이돌’ 녹화장을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여심을 자극하는 연습생들이 줄줄이 등장하며 솔지를 비롯한 심사위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눈과 귀를 사로잡는 ‘슈퍼아이돌’ 연습생들의 무대가 어떤 것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화려한 스타들과 함께 하는 청춘들의 빛나는 꿈 성장기, 한중 합작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아이돌’ 8회는 1일 오후 7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뮤직)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