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3기, 입소 첫 날…민낯-몸무게-성형고백까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3기, 입소 첫 날…민낯-몸무게-성형고백까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조혜진 기자] ‘진짜사나이’ 독거미 부대에 도전하는 10인의 지원자들의 민낯과 몸무게가 가감 없이 공개된다.

    8월30일 방송될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3기에서 멤버들은 입대하자마자 모두 신체검사장으로 이동해 신체검사를 받게 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입소 첫날, 신체검사를 받게 된 여군 멤버들은 하나 둘씩 프로필과 다른 실제 몸무게가 공개되자 다들 초조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이 와중에 한 멤버는 몸무게가 잘못 나온 것 같다며 이의신청을 한 뒤 재검사까지 받아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 외에도 가녀린 팔뚝 때문에 혈압측정이 안 되는 멤버까지 나오는 등 10인 10색 다양한 신체검사 상황이 속출했다.


    이어진 군의관과의 상담에서도 이들의 솔직함이 표출됐다. 한 멤버는 군의관에게 “제가 코수술을 했는데 괜찮느냐”며 뜬금없는 성형 고백을 했고, 이를 듣고 있던 멤버들 또한 웃음을 참느라 고통스러워했다.

    한편 이들의 신체사이즈는 물론 민낯까지 낱낱이 공개될 예정인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3기’편은 오늘(30일) 오후 6시20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