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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이범수-박원상, 일촉즉발 사태 포착…‘긴장감 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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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이범수-박원상, 일촉즉발 사태 포착…‘긴장감 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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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라스트’ 이범수와 박원상의 살벌한 눈빛교환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8월29일 방송될 JTBC 금토드라마 ‘라스트’(극본 한지훈, 연출 조남국)에서는 서열 1위 흥삼(이범수)과 2위 종구(박원상)의 팽팽한 대립이 그려진다.


    두 남자는 오랜 과거로부터 엮여진 깊은 인연으로 서울역의 지하경제 시스템을 구축해온 장본인이다. 무엇보다 종구는 그동안 흥삼의 잔혹한 계략들을 외면해오며 그와 부딪히려 하지 않았기에 이들의 살벌한 대치전은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 전망이다.

    특히 공개된 예고편에서 흥삼은 종구를 향해 “꿇어”라는 강렬한 한 마디로 기선제압을 하고 있는 만큼 이들의 갈등이 서울역을 뒤집는 세기의 대결로 이어지게 될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라스트’ 측은 “흥삼과 종구의 자존심을 건 승부는 극적 긴장감을 최대치로 이끌어 올릴 것”이라며 “두 남자의 대립이 어떤 파장을 일으키게 될지 본방사수로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라스트’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JTBC ‘라스트’ 예고 캡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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