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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강남-김정훈 등, 현지 학생 위해 동아리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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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강남-김정훈 등, 현지 학생 위해 동아리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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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조혜진 기자]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전학생들이 동아리를 개설한다.

    8월25일 방송될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동경 한국학교 편에 출연한 전학생들이 현지 학생들을 위해 특별한 동아리를 개설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강남, 김정훈, 정준하, 심형탁 등 동경 한국학교 편을 위해 일본으로 날아간 네 명의 전학생들은 현지에서 자신의 특기를 살린 동아리를 개설한 뒤 학생들을 찾아다니면서 호객행위를 하는 등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심형탁은 게임 동아리를, 정준하는 뮤지컬 동아리, 강남은 내기 동아리를 개설하는 등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게 반영돼 눈길을 끌었다. 그중 일본에서 10년 가까이 활동하며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김정훈은 유독 팬미팅을 개최하겠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김정훈은 1만 5천명 규모의 공연장을 팬들로 가득 메웠던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며 기대감 속에 팬 미팅 개최 선언을 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 탓인지 상황은 예상치 못하게 흘러갔다는 후문이다.

    한편 전학생들의 개성 넘치는 동아리 개설, 그리고 김정훈의 팬미팅 개최가 무사히 이뤄질 수 있었을지는 오늘(25일) 오후 11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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