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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스무 살’ 서한결, 이만기 역으로 캐스팅 확정…‘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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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스무 살’ 서한결, 이만기 역으로 캐스팅 확정…‘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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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배우 서한결이 ‘두 번째 스무 살’에 합류한다.

    8월20일 tvN 새 금토드라마 ‘두 번째 스무 살’(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식) 측에 따르면 서한결은 최지우, 이상윤, 최원영 등 주요 배역의 캐스팅을 마쳤다.


    서한결은 극중 최지우와 같은 댄스 동아리인 부원 이만기 역으로 출연해 동아리 회장 노학영(나순남 역)과 콤비를 이룬다.

    한편 ‘두 번째 스무 살’은 23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제이에스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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