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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셈블리’ 정재영-김서형, 긴장감 가득한 토론 현장 공개…‘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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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셈블리’ 정재영-김서형, 긴장감 가득한 토론 현장 공개…‘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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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어셈블리’ 정재영과 김서형이 방송 토론을 하는 사진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8월19일 방송될 KBS2 ‘어셈블리’(극본 정현민, 연출 황인혁 최윤석)측은 정재영(진상필 역)과 김서형(홍찬미 역)이 방송국 스튜디오에서 토론을 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재영과 김서형은 매우 대조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정재영은 다소 긴장한 듯 경직 된 표정과 아래로 향한 시선에서 자신감을 잃은 듯 느껴진다.

    반면 김서형은 날카로우면서도 이지적인 눈매와 당당한 표정으로 강한 자신감을 엿볼 수 있다. 이에 더해 김서형의 빨간 자켓과 검정 블라우스는 그녀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어우러지며 더욱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이미지 싸움에서부터 밀린 정재영이 극중 변호사 출신인 김서형과의 토론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어셈블리’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어셈블리문전사, KBS미디어, 래몽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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