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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디 ‘명치존쎄때’, 지상파 3사 방송 부적격 판정…단디 “괜찮다” 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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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디 ‘명치존쎄때’, 지상파 3사 방송 부적격 판정…단디 “괜찮다” 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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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가수 단디의 신곡 ‘명치존쎄때’가 지상파 3사에서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8월14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단디의 신곡 ‘명치존쎄때’가 “욕설을 사용하고 폭력을 조장한다는 이유로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단디는 “괜찮다. 방송에 연연하지 않는다”며 “‘명치존쎄때’는 문제 많은 이들에 날리는 분노에 찬 한방이다. 순화된 언어와는 어울리지 않는다. 그래서 요즘 젊은 세대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비속어들을 가감없이 가사에 넣었다”며 담담히 밝혔다.

    단디의 소속사 위드메이는 “방송에서는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지만 현재 온라인상에서 벌써부터 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명치존쎄때’ 음원과 영상들이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단디는 단디만의 색깔을 계속 추구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단디는 13일 자정 신곡 ‘명치존쎄때’를 발표했다. (사진제공: 위드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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