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유선이 ‘라디오스타’ 출연 소감을 전했다.
8월12일 유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이렇게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릅니다. 늘 흥얼거리던 노래. 하지만 보는 이들에겐 낯선 모습. 그래서 쑥스럽고 민망한 도전. ‘라디오스타’에서. 예능 초보의 떨리는 방송 귀엽게 봐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녹화장에서 선글라스를 끼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유선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유선이 출연한 영화 ‘퇴마: 무녀굴’(감독 김휘)은 이달 20일 개봉한다. (사진출처: 유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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