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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김재원-박준규, 화기애애 백허그 포착…‘훈훈한 악인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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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김재원-박준규, 화기애애 백허그 포착…‘훈훈한 악인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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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화정’ 김재원과 박준규의 백허그가 포착됐다.

    8월7일 MBC 월화드라마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최정규) 측은 iMBC ‘화정’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김재원(인조 역)과 박준규(김류 역)의 화기애애한 모습을 담은 촬영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은 악역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귀여운 매력을 폭발시키고 있다. 김재원은 박준규를 바라보며 해맑은 미소를 터뜨리고 있다.

    이어 그는 함박 웃음과 함께 박준규를 등 뒤에서 껴안고 있는 모습. 김재원의 ‘백허그 애교’에 박준규 역시 수줍은 미소로 화답하고 있다. 사악한 악인의 모습을 벗고 귀요미 남남 커플로 다시 태어난 김재원과 박준규의 모습이 보는 이도 덩달아 웃음 짓게 만든다.


    제작사는 “김재원은 현장에서 자상남으로 통한다”고 밝힌 뒤 “무더위 속에서 촬영을 하느라 본인도 힘들만한데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한 명 한 명 세심하게 챙겨, 그가 있는 현장은 항상 웃음이 넘친다. 환하게 웃다가도 본 촬영만 들어가면 비열한 표정으로 돌변하는 김재원이 신기할 정도”라고 전했다.

    한편 ‘화정’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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