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2

‘어셈블리’ 김서형, 안방극장 압도하는 반전 카리스마…‘눈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어셈블리’ 김서형, 안방극장 압도하는 반전 카리스마…‘눈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어셈블리’ 김서형이 방송 2회 만에 안방극장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7월16일 방송된 KBS2 ‘어셈블리’(극본 정현민, 연출 황인혁 최윤석)에서는 국민당 대변인이자 비례대표 초선의원 홍찬미(김서형)가 최인경(송윤아)와 첫 만남부터 팽팽한 기싸움을 펼쳐 보는 이들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특히 방송 출연에 관련된 부탁을 하러 사무실로 찾아온 인경에게 겉으로는 미소를 지었지만 그 이면은 그를 철저히 무시하고 상대도 하지 않으려는 본심을 숨긴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또 하나의 반전 매력을 보였다.

    한편 ‘어셈블리’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KBS ‘어셈블리’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