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너를 사랑한 시간’ 윤균상이 하지원을 향한 솔직하고 강렬한 유혹스킬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7월12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극본 정도윤 이하나, 연출 조수원) 6회에서는 차서후(윤균상)가 과거 연인이었던 오하나(하지원)에게 돌아와 위험한 남자 스멜이 물씬 풍기는 저돌적인 대사를 날리는 모습을 보였다.
서후는 말보다 앞선 거침없는 행동을 보였다. 하나의 사무실에 찾아가 “나 보고 싶었지? 나가자”며 하나의 손을 잡고 사무실 밖으로 나가 하나의 볼을 쓰다듬는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보였다.
특히 하나와 서후의 과거 연인시절 모습이 그려지며 공개된 서후 특유의 저돌적인 스킨십과 키스는 하나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뿐만 아니라 서후는 하나에게 “몰랐던 것을 알게 됐다. 끊임없이 내가 네 생각을 한다. 혼자 걸을 때, 운전할 때, 눈이 펑펑 올 때 네가 떠오른다”며 “네가 내 인생에서 제일 간절했다”며 애틋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너를 사랑한 시간’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SBS ‘너를 사랑한 시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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