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1/2

‘라디오스타’ 이미도 “내가 탐내던 역할 박효주가 다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라디오스타’ 이미도 “내가 탐내던 역할 박효주가 다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라디오스타’ 이미도가 박효주에 대해 질투심을 드러냈다.

    7월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신스틸러 여배우들’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박효주, 장소연, 하재숙, 이미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미도는 “내가 하고 싶은 역할을 거의 다 박효주가 했다”며 입을 뗐다. 그는 이어 “영화 ‘타짜2’ 작은 마담 역할도 내가 탐냈었다”며 “액션을 좋아해서 여형사 역도 해보고 싶었는데 박효주가 독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