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쌍용차, 티볼리 디젤 출시...2,045만 원부터 판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쌍용차, 티볼리 디젤 출시...2,045만 원부터 판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쌍용자동차가 티볼리 디젤을 추가했다고 6일 밝혔다.

     쌍용차에 따르면 새 차의 엔진은 유로6 e-XDi 160 디젤이다. 최고 115마력, 최대 30.6㎏·m의 성능을 낸다. 연료효율은 ℓ당 15.3㎞(복합, 2WD 자동변속기 기준)다. 일반적인 주행상황에서 가장 빈번하게 쓰는 엔전회전(1,500~2,500rpm) 구간에서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변속기는 아이신 6단 자동을 조합한다. 


     쌍용차는 디젤과 함께 가솔린 4WD도 판매를 시작한다. 도로상태와 운전조건에 따라 전후륜 구동력을 0~50%까지 배분하는 스마트 4WD 시스템을 채택했다. 후륜 독립현가 멀티링크 서스펜션도 조합해 우수한 승차감과 높은 주행안정성을 추구했다. 

     새 차의 판매가격은 디젤 TX 2,045만 원, VX 2,285만 원, LX 2,495만 원이다. 가솔린(자동변속기 기준)은 TX 1,795만 원, VX 1,995만 원, LX 2,235만-2,347만 원이다. 
     






    인제=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 토요타, "한국서 젊은 소비자 위한 차 출시할 것"
    ▶ 대학생 절반, "집보다 차를 먼저 사겠다"
    ▶ 마세라티 일부 수입 모델 611대 리콜…'불완전 연소' 결함
    ▶ [기자파일]수입차, '소통'으로 성장 이어가야
    ▶ BMW, 토요타 수소연료전지 얹은 i8 선봬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