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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류승룡, 100일 동안 피리 연습에 매진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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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류승룡, 100일 동안 피리 연습에 매진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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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섹션’ 류승룡이 극 중 역할을 위해 피리 연습에 매진했음을 밝혔다.

    7월5일 방송될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영화 ‘손님’의 주인공 류승룡, 천우희, 이준 등을 만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류승룡은 “이번 영화 ‘손님’에서 피리 부는 악사 역을 연기했다”고 설명하며, 100일 동안 피리 연습에 매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류승룡은 갑작스런 요구에도 불구하고 즉석에서 수준급 피리 실력을 공개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충무로가 주목하는 대세 여배우 천우희는 “평소 포털 사이트에 내 이름을 검색하곤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함께 출연한 이준도 “천우희의 이름을 검색해본 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준은 천우희의 이름을 검색한 엉뚱한 이유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손님’의 배우들과 함께한 인터뷰는 오늘(5일) 오후 3시45분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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