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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조윤우, 진지한 허당비서로 활력소 등극…‘깨알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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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조윤우, 진지한 허당비서로 활력소 등극…‘깨알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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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가면’ 조윤우가 주지훈의 오작교 역할을 톡톡히 보여줬다.

    7월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에서 민우(주지훈)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하는 창수(조윤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창수는 본부장실에서 심각한 표정으로 아내의 생일 선물을 고민하는 민우에게 “돈으로 꽃다발을 만들어주는 건 어떠냐”부터 “자동차 트렁크에 풍선을 담아두고 트렁크를 열면 본부장님이 짠하고 나오는 거다”라고 조언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창수는 민우의 진지한 표정을 보고 “그냥 진심을 담아 주면 어떤 선물이라도 좋아할 것이다. 본부장님이 주는 것 아니냐”라며 진심어린 조언을 했다.


    특히 창수는 다소곳하고 새침하게 다리를 모으고 여성스럽게 앉으며 “감정이입 하시라고”라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가면’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SBS ‘가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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