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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용건-강남, 대부와 막내의 캐나다 여행기…‘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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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용건-강남, 대부와 막내의 캐나다 여행기…‘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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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나 혼자 산다’ 김용건과 강남이 함께 캐나다 여행길에 올랐다.

    7월3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용건과 강남이 캐나다로 황혼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두 사람은 함께 캐나다 여행 계획을 세우며 마흔 살의 나이차가 무색할 정도로 환상의 케미를 선보였다.

    캐나다에 도착해 나이아가라 폭포로 향한 두 사람은 눈앞에 펼쳐진 절경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김용건은 폭포를 바라보며 젊은 시절 여행을 더 즐기지 못한 아쉬움에 대해 눈시울을 붉혔다.


    또 김용건은 헬기투어를 나선 강남을 따라 용기를 내 헬기투어에 동참하며 식지 않은 열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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