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박시환 첫 단독 콘서트에 나윤권과 박재정이 지원사격에 나선다.
7월2일 소속사 토탈셋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시환 첫 단독 콘서트 ‘가슴아 뛰어’에 나윤권과 박재정이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나윤권은 MBC ‘나는 가수다’ 시즌3에 출연, 정통 발라드로 깊은 감성과 깔끔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가수다. 특히 최근 ‘복면가왕’에 출연하며 또 한 번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더불어 박재정은 박시환이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했던 Mnet ‘슈퍼스타K’ 시즌5의 우승자다. ‘슈퍼스타K’ 때부터 이어온 의리를 게스트 지원사격으로 보여줄 것은 물론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대중 앞에 나설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박시환과 나윤권, 박재정이 만들어낼 훈남 케미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세 사람 모두 훈훈한 매력으로 많은 여성 팬들을 사로잡는 보컬이기에 세 남자가 무대에서 어떤 매력을 펼쳐낼지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한편 박시환 첫 단독 콘서트 ‘가슴아 뛰어’는 이달 10일과 11일 양일간 서울 대학로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에서 개최한다. (사진제공: 토탈셋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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