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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기억해’ 최원영, 자상한 인간미부터 미묘한 미소까지…그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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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기억해’ 최원영, 자상한 인간미부터 미묘한 미소까지…그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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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너를 기억해’ 최원영이 자상한 인간미 속 미묘한 미소를 선보였다.

    6월30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극본 권기영, 연출 노상훈 김진원)에서는 이준호(최원영)와 이현(서인국)의 첫 만남이 그려지며 두 남자 사이의 묘한 분위기가 엿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준호는 호스를 다루지 못해 이현에게 물벼락을 쏟아 부으며 허둥지둥하고, 미안한 마음에 집으로 초대해 새 옷을 건넸다. 이때까지의 그는 자상함이 엿보이는 그저 평범한 옆집 이웃에 불과했다.

    그러던 이준호가 갑자기 이현의 목 뒤에 메스를 들이밀며 옷의 태그를 떼어줄 때에는 섬뜩한 긴장감이 조성됐다. 이어 묘한 미소로 이현을 지그시 바라보며 “좋아서요. 늘 혼자 마시다 같이 마실 사람이 있으니까. 맨날 비어 있던 옆집에 누군가 온다니까 앞으로 덜 외롭겠구나”라고 말하며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하지만 그는 범죄 수사 현장에서는 누구보다 냉철한 법의학자로서 경찰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협력하는 존재임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증거물인 블랙박스를 스치듯 주시하면서 알 수 없는 눈빛을 보여 미묘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범죄 사건의 현장에서 꼭 필요한 법의학자 이준호가 수사에 어떤 결정적 힌트를 찾아낼지 궁금하게 만들며, 차지안(장나라)과의 다정 케미와는 또 다른 이현과의 미묘한 케미까지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너를 기억해’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KBS ‘너를 기억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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