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한국지엠, 노숙인 자립·사회적응력 향상 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지엠, 노숙인 자립·사회적응력 향상 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지엠이 인천 노숙인들의 자립과 사회적응력 향상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한국지엠과 노숙인 지원시설인 '인천 내일을 여는집'은 30일 인천 계양구 재활용센터에서 이 회사 대외정책부문 한주호 부사장, 이준모 인천 내일을여는집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런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한국지엠은 이 지원시설과 공동으로 자존감 하락과 의욕상실 등 노숙인들의 심리적 불안요소를 없애고, 자립에 필요한 기술교육 시행으로 노숙인들의 사회복귀를 지원한다.


     노숙인들이 전문강사로부터 가구·의류 재활용 교육을 받아 직접 수선한 물품을 판매하는 기회도 얻게 되는 등 실질적 자립 토대를 마련할 수 있게 된다. 또 그 동안 지쳐 있던 심신을 달래고 새로운 삶의 희망과 자신감을 느끼도록 제주도로 힐링여행을 떠나게 돕는다.





     한주호 한국지엠 부사장은 "지난 삶의 역경을 이겨내고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 보쉬, 한국 진출 30주년..지난해 2조1,000억원 매출
    ▶ 현대엠엔소프트, 최대 50% 보상판매
    ▶ 기흥인터내셔널, 피렐리 강남점 개장
    ▶ 만도, ZF-TRW 출신 고위 임원 영입
    ▶ 파인디지털, 일본 내비게이션시장 진출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