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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논성애자 최현석, 모내기 후 탈진…멤버들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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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논성애자 최현석, 모내기 후 탈진…멤버들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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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조혜진 인턴기자] ‘인간의 조건’ 최현석이 발가락과 허리 부상의 악조건 속에서도 모내기를 끝까지 마치며 부상투혼을 발휘한다.

    6월27일 방송될 KBS2 ‘인간의 조건-도시농부’(이하 ‘인간의 조건’) 6회에서는 윤종신, 조정치, 최현석, 정창욱, 정태호, 박성광이 옥상 벼농사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최현석은 벼농사를 하던 중 발가락을 다치고, 허리에 담이 오는 등 부상을 입어 멤버들을 긴장시켰다.

    그러나 그는 오히려 괜찮다는 듯 개의치 않은 모습으로 다시 논으로 돌아와 멤버들과 함께 끝까지 논을 일궈 에너자이너 면모를 드러냈다.


    제작진은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상황에서 몇 시간씩 논을 다지고, 모를 심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힘든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으려는 의지를 보여준 최현석과 멤버들에게 고맙다”며 “부상을 당한 최현석이 끝까지 모내기를 잘 마칠 수 있을지 관심을 가지고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최현석의 부상투혼은 오늘(27일) 오후 11시45분 ‘인간의 조건-도시농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KBS)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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