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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몸매를 좌우하는 산후관리로 자신있는 몸매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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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몸매를 좌우하는 산후관리로 자신있는 몸매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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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계현 기자] 출산은 여성의 일생 중 가장 축복스러운 경험이라고 한다.

    약 10개월 동안 태아의 건강을 위해 양질의 음식을 섭취하고 출산을 준비를 하게 되는데 출산 후 산모들은 자신의 몸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임신 중에 불어난 체중은 태아와 태반의 무게(약 5~7kg)를 제외하고는 오로지 산모의 몫으로 남는다. 임신 호르몬의 작용으로 근육과 조직은 느슨해지고 불어난 가슴과 볼록한 배는 마음처럼 쉽게 되돌리기 어렵다.

    우리나라는 서양에 없는 산후관리가 있다. 한 생명을 출산하기까지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기에 산모에게는 출산 후 임신 전으로 회복하는 기간으로 3.7일(3*7일=21일)을 잡는다. 이것은 의학적으로 자궁이 원상태로 회복하는 기간인 약 3~4주를 뜻한다.


    출산 후 산모의 체중 감량과 라인업을 위해서는 관리의 타이밍이 가장 중요하다. 출산 후 4주~6개월까지가 산후관리 적기로 자연분만으로 늘어난 골반과 복부를 관리하기 위한 최고의 타이밍이다.

    여성 호르몬의 큰 변화는 생리, 임신, 폐경 시기로 나뉘어 신체의 변화가 일어난다. 특히 출산 후에도 임신 때의 식습관으로 고열량 음식을 잦게 섭취한다면 체중은 더 증가하여 비만에 이를 수 있다. 모유 수유 시 태아는 산모가 섭취하는 양의 약 20% 정도가 적당하다고 한다. 따라서 3대 영양소와 비타민, 미네랄 등의 양질의 식사를 권장한다.



    더레드클럽 행당점 박혜영 원장은 산모의 건강한 신체와 아름다움을 동시에 선사하는 산후관리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노폐물 배농-5포인트 밸런싱-전신 순환-라인업 단계를 통해 탄력있고 날씬한 바디라인을 찾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한다.

    출산 후 불어난 체중과 살로 스트레스를 받을 수는 있지만 잘못된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시도하기 보다 전문가의 어드바이스를 통해 여성의 내.외적인 아름다운 가치를 되찾아 보자. #문의 02)2282-0030 더 레드클럽 행당점
    (사진제공: 더 레드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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