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가수 신지가 배우 박보영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6월15일 신지는 “보영이 초대로 오게 된 시사회. 재미나게 잘보고 갈게. 여전히 울보영이는 얼굴이 정말 작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지와 박보영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 머리를 맞대고 브이를 그리며 훈훈한 투샷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지와 박보영은 14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의 ‘여자 사람 친구 특집’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출처: 신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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