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주란 기자] 그룹 엑소가 초능력 콘셉트에 대해 언급한다.
6월12일 방송될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최근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러브 미 라잇(LOVE ME RIGHT)’을 발표한 엑소가 최초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엑소는 “스케치북에 오는 관객들과 시청자에게 우리를 소개하고 어필하고 싶다”고 밝히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날 엑소는 신인시절의 마음가짐으로 돌아가 엑소의 팀 이름부터 개개인이 보유하고 있는 초능력을 구현하는 모습을 보여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엑소는 “멤버 개개인이 보유한 초능력 콘셉트는 이수만 회장님이 정해줬다. 늙어서 초능력이 없어질 때까지 계속 초능력 콘셉트를 가지고 갈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엑소가 출연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오늘 오후 11시3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