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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은동아’ 주진모, 한류팬 리얼 연기에 웃음 가득…‘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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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은동아’ 주진모, 한류팬 리얼 연기에 웃음 가득…‘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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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최주란 기자] ‘사랑하는 은동아’ 주진모가 톱스타다운 능청스러움을 과시하는 한편 격한 애정을 쏟아내는 한류팬 등장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

    6월11일 JTBC 금토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극본 백미경, 연출 이태곤 김재홍) 측은 웃음 가득했던 주진모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진모는 촬영장을 찾은 자신의 중년 팬과 함께 함박웃음을 터트리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여유롭게 다정한 미소를 짓던 주진모는 옆에 있던 매니저를 살짝 쳐다보더니 뒷목을 잡으며 무언의 압박을 주기도 해 눈길을 끈다.
     
    이는 5회의 한 장면으로 톱스타 지은호(주진모)의 팬인 일본 장관부인이 촬영장을 찾아 황당한 부탁을 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 장관부인은 은동을 찾기 위해 출간한 자서전을 보고는 감동을 받았다며 지은호에게 자신을 “은동아”라 불러달라 청했다. 이에 당황한 지은호는 옆에 있는 매니저 동규의 뒷목을 슬쩍 만지며 이 상황에 씁쓸해했다. 또 이 장관부인은 새로 분양받은 강아지의 이름 역시 은동이라 지었다고 말해 지은호를 2차 멘붕 상태에 빠트렸다.
     
    이 과정에서 주진모는 장관부인 역을 맡은 연기자의 리얼한 연기에 현실 웃음을 터트렸고, 촬영 현장은 일순간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사랑하는 은동아’ 5회는 12일 오후 8시4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드라마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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