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인간의 조건’ 박지윤, 내레이션으로 6명의 도시 농부 지원 사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조건’ 박지윤, 내레이션으로 6명의 도시 농부 지원 사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최주란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인간의 조건-도시농부’ 내레이션을 맡아 6명의 도시농부를 지원 사격한다.

    6월6일 KBS2 ‘인간의 조건-도시농부’ 제작진은 “3회부터 박지윤 아나운서가 내레이션을 맡아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인간의 조건-도시농부’는 현대 문명의 이기 속에서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한 조건이 무엇인지 고민해본다는 취지하에 삭막한 도시의 건물 옥상에 텃밭을 만들어 도심 속 녹지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쓸모없다고 생각됐던 옥상을 텃밭으로 탈바꿈 시키는 프로젝트다.
     
    이에 윤종신, 조정치, 최현석, 정창욱, 정태호, 박성광 등 거침없는 도시농부 6인방을 지원 사격할 내레이터로 박지윤이 선택돼 ‘인간의 조건-도시농부’를 한층 더 활력 있게 만들 예정이다.
     
    한편 박지윤이 첫 합류하는 ‘인간의 조건-도시농부’ 3회는 오늘(6일) 오후 11시4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