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후아유-학교2015’ 육성재가 남주혁에게 경고했다.
6월2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극본 김민정 임예진, 연출 백상훈 김성윤)에서는 공태광(육성재)이 이은비(김소현)의 집 앞에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태광은 이은비의 전화기가 꺼져있자 불안해했고, 그의 집으로 향했다. 그 때 이은비는 한이안(남주혁)과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공태광은 이은비에게 한 걸음에 달려가 “너 전화기 왜 꺼져 있느냐”며 화냈다. 이에 한이안은 목소리 낮출 것을 부탁했다. 공태광은 한이안의 말을 무시한 채 은비가 무사한지 물었다. 공태광은 “무슨 일 있느냐. 얼굴이 그게 뭐냐”며 이은비를 걱정했다.
공태광은 한이안의 손에 들어있는 이은비의 가방을 건네며 들어갈 것을 재촉했고, 이은비가 무사히 집에 들어가는 것을 확인했다.
이후 공태광은 무슨 일인지 한이안에게 물었고, 한이안은 “너한테 왜 그래야 하는데”라며 대꾸했다. 공태광은 “너 쟤 싫어하잖아. 이은비한테 신경 끄라고. 아님 울리지나 말던가”라며 경고했다.
한편 ‘후아유-학교2015’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KBS ‘후아유-학교2015’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