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박슬기 기자] ‘풍문으로 들었소’ 정유진과 정가람이 고아성의 집을 방문했다.
6월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에서는 한인상(이준)이 친구 장현수(정유진)와 성민재(정가람)을 데리고 서봄(고아성)의 집에 함께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현수와 성민재는 자신들이 살고 있는 집과는 다른 서봄의 집 모습에 깜짝 놀랐다. 이에 장현수는 “그래도 있을 건 다 있네”라고 말했다.
이어 장현수는 “둘이 성 생활은 어떻게 해?”라며 질문을 했고, 옆에 있던 성민재 역시 “음악 틀어놓고, 입 틀어막고 그래?”라고 덧붙여 서봄과 한인상을 당황케 했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소’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SBS ‘풍문으로 들었소’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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