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주란 기자] 배우 오창석이 현 소속사와 의리를 지켰다.
5월27일 PF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창석은 그동안 함께 해 온 소속사와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했다”며 “앞으로도 소속사측에서는 오창석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해줄 것이다”고 밝혔다.
오창석은 지난 2008년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데뷔했다. 이후 ‘오로라공주’ ‘왔다 장보리’ 등에서 활약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그는 매 작품마다 캐릭터에 몰입하여 폭넓은 연기력으로 인정받으며 배우의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 또한 MBC에브리원 ‘결혼 터는 남자들’ MC로 활약하며 호평을 받았다.
한편 오창석은 6월12일 팬미팅을 통해 일본, 중국 등 아시아 각국에서 한국을 찾은 팬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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