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인턴기자] 그룹 2PM 우영이 ‘식스틴’을 향한 아낌없는 지원사격에 나섰다.
5월26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이 ‘식스틴’ 공식 SNS를 통해 Mnet ‘식스틴’ 본방사수를 응원하는 2PM 멤버 우영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영은 직접 쓴 손글씨로 “오늘밤 SIXTEEN 11시” 라는 문구를 들고 장난끼 가득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독특한 헤어스타일과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을 한 모습으로 본방 사수 독려샷을 공개, 후배에 대한 애정 어린 응원을 보냈다.
또한 이날 방송될 ‘식스틴’ 제 4화에서는 세 번째 미션의 결과가 발표되며 우영이 특별 출연한다. 앞서 첫번째 탈락자 채연 이후 어떤 멤버가 시험대에 들어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식스틴’은 JYP의 신인 걸그룹 후보생 7명과 이들이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통해 데뷔 멤버를 결정하는 프로그램이다. JYP만의 스타일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독특한 선발 방식을 통해 JYP의 차세대 아이돌 트와이스 선발 과정을 긴장감 있게 보여주고 있다.
한편 ‘식스틴’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되며, 네이버 생중계를 통해서도 본방송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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